Dead L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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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에 바치는 시
2013.01.01
볼 것은 많지만 바라볼 것은 많지 않다
2011.04.05
장님을 보았다 장님은 날 못 보았다
2010.05.25
가을 늦게
2009.11.16
내가 죽음을 생각할 때마다, 죽음도 나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
2008.05.13
마음을 놓다
2008.03.25
안 봐도 비보이
2007.10.09
다시 또 생각나겠지? 이제 다신 생각나지 않을 지도 몰라
2007.06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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