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ad Lion

  • 분류 전체보기 (4965)
    • 불나면들고나갈것들 (60)
    • 천 개의기분, 만 개의 감정 (12)
    • springtime (15)
    • some (1452)
    • 1 (152)
    • play (834)
    • others (1477)
    • shot (613)
    • sorry (321)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/ /

springtime

  • 나는 말이다. 꽃다발이 싫다. 2012.07.04
  • 수치심은 본성이 아니므로 2012.05.31
  • 조건 있는 애정이 좋아 2012.05.31
  • 인류 멸종론 - 자아자존을 위하여 혹은 달걀 생산을 거부하는 닭들 2012.05.31
  • 책밭에 가느다란 봄잎 2012.05.24
  • 이름 없는 개를 위하여 2012.05.24
  • 머니가 어머니였음 좋겠어 2012.05.18
  • 애들은 자라서 무엇이 되지? 2012.05.18
  • 라면과 나 2012.05.11
  • 나는 누군가가 상상할만한 사람일까 2012.05.11
  •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들 2012.05.02
  • 색보다는 빛 2012.04.25
  • 나는 별들도 빛을 내기 위해선 알이 배길 거라고 생각했다 2012.04.23
  • 오늘도 사랑하네 2012.04.23
  • 그래, 내가 아직 어려서 미안하다 2012.04.23
PREV 이전 1 NEXT 다음

+ Recent posts

Powered by Tistory, Designed by wallel
Rss Feed and Twitter, Facebook, Youtube, Google+
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