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- 밥그릇을 닦으며 2011.12.16
- 디자인 하지 않는 디자이너 - 나가오카 겐메이 2011.10.09
- 4월 21일 저녁 8시 2분 지하철 끝자리 앉아 독서하는 여자 사이로 지나가는 소리 2011.06.11
- 점점 2011.05.11
- 어젯밤 꿈에 2011.05.10
- 타이語 2011.05.10
- 시간의 부드러운 손 - 김광규 2011.03.05
- 2월 27일 2011.02.27
- 외로움이 중력처럼 2010.12.30
- 벽 9 - 중얼 중얼 중얼 중얼 2010.09.30
- 검은책 2권 - 오르한 파묵 2010.09.20
- 베트남39 - 화장 2010.09.03
- 베트남30 - 캐릭터 2010.09.02
- 베트남24 - 밤 2010.08.26
- 베트남 19 - 선인장 2010.08.23
- 쿡'스 투어 - 앤서니 보뎅 2010.07.02
- 나는 과거형 문장을 좋아한다 행동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니까 2010.05.24
- 공공의 적들 - 베르나르 앙리 레비 미셸 우엘벡 2010.05.12
- 나만의 문법 낭만의 문법 2010.04.26
- 나 살아간다는 건 볼펜똥을 쥐어짜는 일 2010.04.15
- 쓰지 못하는 요즘 2009.12.17
- 죽이는 한마디 - 탁정언 2009.12.01
- 쓰기와 꿰매기 2009.11.28
- 글과 카피의 차이 2009.11.28
- 노트1 너를 위해 쓰기 시작한다. 2009.08.27
- 개미들을 죽이는 이유 2009.07.21
- 바다의 기별 - 김훈 2009.06.01
- 타투에 대해 말하다 2009.03.03
- 씨네21 - 679호 2008.11.21
- 쓰기와 꿰매기 2008.07.01